청담유학원
기타 근로자의 날의 역사와 휴무기관들을 정리합니다~! file
History of MAY DAY 매년 5월 1일은 근로자의 날 입니다~ 직장인이 되고 나서 더욱 체감하게 되는 휴일이기도 합니다. 사실 근로자의 날은 생각보다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1886년 5월 1일에 미국에서 탄압받는 ...  
캐나다 [캐나다 무상교육] Fleming College가 있는 피터버러 지역의 커뮤니티 정보 안내~! file
캐나다의 대도심인 밴쿠버, 토론토와 다르게 플레밍 컬리지가 위치한 피터버러, 린지 지역의 정보가 많지 않아서 진학,이주를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으셨을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대도시에 비하여 한국인 인구가 적기 때문에 한국어로...  
기타 [해외 대학입학] 영어권 대학/컬리지의 학위시스템을 소개합니다~! file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등.. 영어권 대학들의 학위시스템에 대해 정리를 해보려고 합니다.영어권 대학에서는 고등학교 이후에 들을 수 있는 과정을 중, 고등학교 이후의 과정이라는 범주의 Post-Secondary 라고 부르고 있...  
기타 대한민국의 여권파워와 2020년부터 바뀌는 여권디자인을 소개합니다~! file
대한민국 여권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주기별로 세계 모든 국가의 여권파워를 집계하는 Henley & Partners기관의 조사에 따르면 2019년 3월부로 우리나라 여권으로 189개의 국가를 무비자로 들어갈 수 있는것으...  
기타 [영어권 어학연수/대학생활] 나의 보금자리가 될 적소는? 홈스테이 vs 기숙사 vs 룸 쉐어 특징비교~! file
안녕하세요~! 의식주라는 말이 있듯이 해외유학을 고려할 때 학교선택만큼 중요한 것이 학생이 지낼 보금자리일 것 입니다. 주거가 흔들리지 않아야 학생도 더욱 빨리 자리를 잡고 생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영어권(미국, 캐나다...  
캐나다 [캐나다 비자준비] 바이오메트릭스(생체인식) 캐나다 현지에서 준비하는 방법안내~! file
캐나다 Biometricts(생체인식) 제도와 현지에서의 케이스 ​ - 2019년부터 캐나다로 새롭게 비자(학생비자, 워킹비자, 영주권 등..)을 신청하는 만 14세~79세의 한국국적을 가진 분들은 모두 빠짐없이 캐나다 생체인식(지문, 얼굴등...  
캐나다 [일산/부천유학원] 캐나다 학생비자 바이오메트릭스(Biometrics) 생체인식정보 제공 공지사항!! file
2019년부터 시행 된 캐나다 학생비자 Biometrics(바이오메트릭스) 제공안내 2019년 1월 1일부터 만 14세~79세의 우리나라를 포함한 아시아, 태평양, 아메리카 국적자가 캐나다의 방문/관광 비자 (Visitor Visa),유학 / 취업 허가증...  
영국 영국에서 각 종 사고발생시 대처 방안 file
여권,항공권,수화물 분실 예기치 못한 사고는 언제 어디서나 발생할 수 있으며, 이러한 사고에 대비하여 보험등을 가입하는 것을 권하지만 항상 먼저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권 분실 1) 가까운 경찰서에서 POLICE REP...  
필리핀 대규모 어학원 VS 소규모 어학원 file
대규모 어학원의 장단점 ⊙ 정원이 많은 어학원의 장점 1. 레벨의 세분화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수업과 그룹 편성이된다. 2. 정원이 많기때문에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3. 옵션수업이 제대로 진행된다. 4. 다양한 ...  
뉴질랜드 뉴질랜드 남섬에서 제일 큰 도시 '크라이스트처치' file
캔터베리 지역에 있는 크라이스트처치는 남섬에서 제일 큰 도시로 워킹홀리데이 메이커, 유학생들이 두 번째로 많이 찾는 곳입니다. 고풍스러운 건물들과 그 사이를 지나는 트램, 대성당 광장에 모여 체스를 즐기는 젊은이들의...  
호주 호주의 수도, '캔버라' file
호주의 수도, 캔버라 호주의 수도인 캔버라는 행정구역상 호주 수도 특별구에 속하며 정치, 행정의 중심지로 총면적 약 2,400㎢로 빈틈없는 계획도시로 세계적으로 유명합니다. '캔버라'라는 말은 호주의 원주민인 애버리진의 언...  
캐나다 캐나다 최대의 도시, '토론토' file
토론토는 1615년 유럽의 탐험가 Etienne Brale에 의해 최초로 발견되었으며 인디언어로 남의 장소라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1791년 영국의 식민지로 편입되었으며 1834년에 공식적으로 합병되었고 1873년에 독립적인 캐나다...  
미국 잠 못 이루는 밤 '시애틀' file
영화에서 보이는 시애틀은 낭만적 이미지가 두드러져 보이지만, 현실의 시애틀은 미국 북서부 교통과 경제의 중심지이며 보잉사와 마이크로소프트사의 본거지가 있는 최첨단의 산업 도시입니다. 또한 도시 주위에 국립공원이...  
영국 영국에서 우체국 이용하기. file
우체국 이용시간 - 일반 우체국 오픈 시간 : 월요일 - 금요일 9:00 - 5:30까지 토요일 12:30까지 (우표는 우체국 뿐 아니라 작은 가게나 호텔 등에서도 판매합니다.) - 늦게까지 하는 우체국 St.Martinsd Place. Trafagar ...  
필리핀 어학원 선정시 중요 포인트! file
1.SSP(Special Study Permit) 인증 어학원인가? ※SSP란 필리핀의 이민국으로부터 외국에서 관광비자를 가지고 온 학생을 대상으로 필리핀에서 학원을 다니며 공부를 해도 된다는 일종의 허가서입니다. SSP인증을 받은 학원에...  
뉴질랜드 뉴질랜드 제 1의 도시 '오클랜드' 소개. file
오클랜드라는 지명은 인도 식민지의 총독이자 영웅으로 추앙받던 오클랜드 경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습니다. 1865년 이전까지 뉴질랜드의 수도였고,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수도로 오해할 만큼 북섬으로 가는 관문이자 뉴질랜드...  
호주 매력적인 미항의 도시 '시드니' file
매력적인 미항의 도시 시드니 시드니는 호주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도시로 호주 개척의 출발점이 된 도시로 뉴 사우스 웨일스주의 주도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항구에 세워진 시드니는 2000년 시드니 올림픽을 ...  
캐나다 현대적 감각과 자연의 완벽한 조화, '밴쿠버' file
현대적 감각과 자연의 완벽한 조화, 밴쿠버. 한국인들이 삶의 터전을 옮겨 이민을 가고 싶어하는 나라를 꼽으라면 단연 캐나다가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두번째로 넓은 국토를 보유하고 있는 캐나다는 사람들의 ...  
미국 거대한 공원처럼 만들어진 세계 정치의 중심 '워싱텅 D.C' file
워싱턴 D.C는 완전히 새롭게 건설된 계획 도시입니다. 프랑스인 삐에르 샤를 랑팡이 설계한 이 도시는 당시에는 매우 참신한 아이디어였던 방사형과 직선으로 구성되었고, 1800년에 정식으로 연방 수도가 되었습니다. 워싱턴...  
영국 영국을 대표하는 여러 지방 도시 정보. file
예술과 문화의 도시, '글래스고우' 글래스고우는 유럽에서 가장 활기차고 국제적인 도시로 글래스고우의 과거를 보여주는 빅토리아 시대 건축물과 현대적인 빌딩의 조화를 이루고 있는 아름다운 지역입니다. 많은 역사적 구경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