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관리형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

관리형 프로그램의 초점은 캐나다의 우수한 공립 교육청 유학 프로그램과

방과 후 관리를 통한 학생들이 캐나다에서의 인생을 설계해주는 교육프로그램입니다.

특히, 방과 후 관리를 캐나다에서 우수한 교육을 받은 선생님들이 지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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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벤쿠버는 의심할 여지가 없는 세계에서 가장 살기좋은 도시로

항상 선정이 되는 도시이며 미국과 가까운거리, 우수한 관광자원, 교육프로그램,

캐나다에서 가장 온화한 기후로 공부하기가 너무 좋은도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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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캐나다 조기유학 관리형 프로그램은 벤쿠버 코퀴틀람 교육청에서 진행을 합니다.


벤쿠버의 광역인 코퀴틀람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공립 교육청에 입학 신청을 넣어

일반 학생들과 똑같이 3지망으로 학교를 선택하여 학교를 배정받고

홈스테이도 또한 교육청에서 지정하는 홈스테이로 배정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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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형 프로그램의 핵심은 캐나다의 공립학교 교육은 아침 9시부터

오후 3시정도 까지로 한국에 비하면 매우 짧습니다.


즉, 학생들이 자유롭게 있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캐나다에서 학업적으로

정착을 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시간을 공부에 

투자해야하는 국제 학생의 특성상 긴 방과후 시간을 이용하여

영어, 수학, 과학, 사회 등의 주요 과목을 사립학원에서 

집중관리하여 멘토 형식으로 1대1 로 관리를 받는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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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학부모님과의 24시간동안 항상 연락망을 구축하여

문제가 생기거나 했을 시 바로 연락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학원에서의 성취도뿐만이 아닌 공립교육청에서의 학업 진행상황, 상담등의

학생정보를 교육청과 공유하여 학생에게 적합한 과목과 과정들을

추천해주고 학생에 케이스에 맞게 진로상담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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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형 프로그램의 경우에는 자녀만 혼자 캐나다로 보내려고 하시는 학부모님들에게 매우 적합합니다.


캐나다 법상 초등학생은 무조건 부모가 따라가야하지만 중학생 이상부터는

직계가족이 아닌 가디언을 선임 할 수 있기 때문에 관리형 프로그램을 등록하게 되면

가디언, 공립학교, 홈스테이, 방과 후 프로그램 등을 한번에 해결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항상 간식, 저녁시간에는 한식의주의 식사도 제공을 하기 때문에 더 걱정없이 맡길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학비의 경우에도 부모님이 동반해서 있는 것보다

훨신 저렴하기 때문에 경제적으로도 많은 이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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